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여수해양경찰서는 “전남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 선착장에서 현장 실습을 하던 고교생
사망사건과 관련하여 업체 대표 A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실습 고교생은 지난 6일 10시 39분께 여수시 이순신 마리나 선착장에
계류 중인 B호 선저 이물질(따개비) 제거 작업 중 잠수장비가 헐거워 재 결착을 위해 공기통과
오리발을 풀었으나 허리에 찬 납 벨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수중으로 가라앉아 사망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에 있다
이에, 여수해경에서는 현장 CCTV 영상 분석과 구조에 참여한 요트 관계자 B씨 등 3명 진술,
현장 실황조사,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잠수작업 시 2인 1개조로 작업을 하여야 함에도 수중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았고,
또한, 잠수자격증이 없는 실습생에게 위험직무인 잠수작업을 시키면서 잠수자격증을 소지한
안전관리자도 배치하지 않는 등 하등의 사고예방 조치가 없었던 것으로 잠정 수사하였다.
해경 수사관계자는 A씨에 대하여 추가조사를 하는 한편, 여수해양 과학고등학교 현장
실습관계자 등을 상대로 실습 경위 등 모든 수사가능성을 열어 두고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한 점의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