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평택시청 전경]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좌식테이블에서 입식테이블로 교체 시 비용의 80%를 업소 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해 주는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은 상반기 22개소 음식점 지원에 이어, 편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 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계획했다.
신청대상은 영업신고 면적 120㎡이하인 일반음식점으로 평택시에서 영업신고를 하고 공고일 기준 12개월이 지난 업소이다. 다만, 타 사업 지원 업소,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기존의 입식테이블 교체 신청업소, 지방세 체납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시청 식품정책과, 송탄・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향후 현장조사 후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 영업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