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교통사고 다발구역 횡단보도의 야간 시인성 확보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조명등(12개) 교체 및 신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조명등 개선사업은 최근 3년간(2018~2020년) 제주시 관내 횡단보도 주변 교통사고 발생이 가장 많았던 3개소 무수천 주유소(21건), 도련사거리(14건), 진드르 교차로(13건) 주변 횡단보도의 노후 조명등 교체 및 신설을 실시한다.
제주시 내 전체 횡단보도 조명등은 총 546개소로, 2019년 51개소, 2020년 43개소에 대해 개선을 추진한 바 있으며 금년에는 15개소가 개선되고 있다.
제주시는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보호구역 및 교통사고 발생 횡단보도에 대해 조명등 개선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나갈 예정이다.
❍ 제주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으로 경찰청과 협의하여 개선이 필요한 횡단보도를 대상으로 조명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등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야간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