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제공 = 김포시]김포시(시장 정하영)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복지와 한의학의 연계협력을 통해 “찾아가는 건강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김포시와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조선희), 김포시한의사회(회장 조용식)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에 이어 노인, 장애인 등 혼자서는 거동이 불가능한 건강 취약계층에게 사회복지사, 한의사가 함께 찾아가 통합돌봄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작년보다 늘어난 6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계속되는 코로나 확산으로 사업추진을 보류하다 2차접종완료자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본격 추진하게 됐다.
추진방법은 거동이 불가능한 취약계층의 노인과 장애인 중 근골격계와 신경질환 치료가 시급한 43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복지협의회 회원과 한의사가 동행 방문하여 총10회에 걸쳐 욕구조사를 통한 복지서비스 연계와 한방 진료를 제공하게 된다.
강영화 복지과장은 “복지·한의약 건강돌봄서비스는 사회복지사와 한의사가 거동이 어려운 분들을 집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돌봄서비스로서, 보건과 복지가 접목되어 지역사회 어르신 및 장애인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는 작은 지지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