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천3백만 돌파…한국 영화계 흥행 단비
극심한 흥행 가뭄에 시달리던 한국 영화계에 단비를 내린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사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
대전시는 토토즐 페스티벌 프로그램으로 ‘라이브 커머스’ 2회차를 10월 23일 16시부터 16시 40분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이브 커머스는 토토즐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원도심 일원(중앙시장, 은행동, 대흥동 등)의 먹거리, 살거리 등 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금번에는 1970~1980년대와 현재의 모습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를 찾아가 주요 상점가와 소극장, 음식점 등을 소개한다. 뒤이어 라이브 시청자 퀴즈가 진행되며 정답자에게는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라이브 커머스는 ‘땡기지’라는 어플을 설치하고 토토즐 라이브 커머스를 검색, 가입 후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위드코로나가 시작되면 다양한 토토즐 페스티벌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 이라며, 토토즐 페스티벌이 코로나19로위축된 지역 상권의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