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김포경찰서는 지역사회에서 갈등‧분쟁 및 범죄 발생 時 경찰과 지역공동체가 협력하여 피해자의 회복과 가‧피해자 간 관계회복, 그리고 궁극적으로 공동체의 안정을 실현하고자 회복적 경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회복적 경찰활동이란 사건당사자들 사이의 대화가 필요한 사건을 발굴하고, 조정전문가의 입회하에 대화를 진행하여 당사자 사이의 갈등해소 및 관계회복을 도모하는 활동을 말한다.
지난 4월에 평소 층간소음 갈등으로 서로 폭행하는 사건이 있었으나, 회복적 대화 모임을 통해 그동안 쌓였던 감정을 풀어내고 사건이 종결된 바 있으며,
5월에는 김포에서 농사를 짓는 A씨가 이웃이 키우던 개에게 물린 사건이 있었는데 회복적 대화를 통해 신속하게 피해가 회복되고 이웃 갈등도 해소된 바 있다.
이처럼 김포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실에서는 올 상반기 피해자‧가해자 간 갈등 해소 및 관계회복 등 회복적 경찰 활동을 전개한 결과 우수관서에 선정되었고 1월부터 현재까지 96건을 발굴하여 94건 대화모임을 완료했다.
사건 유형별로는 가정폭력이 가장 많았으며, 그 밖에 일반폭행‧아동학대‧학교폭력‧기타사건(층간소음 등) 순으로 나타났다.
회복적 경찰활동은, 2019년부터 시범 운영해 왔으며 사건당사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2021 올해 전국확대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