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이미지제공 = 울산시]울산시는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디(D) 50일인 28일을 맞아 공식 홍보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되는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공식 홍보영상은 젊은 영화인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영화의 가치 등을 만화 영화(애니메이션)로 시각화해 표현했다.
지난해 ‘프레 페스티벌’에 이어 공식 홍보영상의 연출을 맡은 한병아 감독은 2020년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 경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만화 영화(애니메이션) 감독이다.
지난해 홍보영상이 영화 슬레이트 형식을 빌려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힘(에너지)을 표현하였다면 이번 영상은 영화가 주는 극적 긴장감 등을 시각화했다.
특히 영화로 표현되는 다양한 가능성을 달리는 주인공을 통해 표현했으며,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의 첫 출발을 일출로 형상화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 영상은 영화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에 젊은 영화인의 가능성을 담아 제작했다.”며 “시민들이 다양한 상상을 펼치며 감상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공식 홍보영상은 이날부터 울산국제영화제 공식 블로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시청 가능하며, 11월부터는 티브이(TV)와 영화관 등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는 ‘청년의 시선, 그리고 그 첫걸음’을 슬로건으로 오는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관내 영화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