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이미지제공 = 법무부]전라남도 순천에서 위치 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한 60대 남성이 경남 함양에서 검거됐다.
경남경찰청은 28일 오후 1시 37분경 경남 함양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최근 전자발찌를 끓고 달아나 공개수배된 김 모(62)씨를 붙잡았다.
앞서 김 씨는 거주하던 경남 창녕군에서 지난 25일 오후 10시45분쯤 야간 외출 제한 명령(오후 10시∼오전 5시)을 어기고 자가용을 몰고 전남 순천으로 달아났다.
이후 김 씨는 26일 오전 2시57분쯤 순천시 옥천동 도심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했다.
이에 법무부는 28일 창원보호관찰소 공개수배위원회가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김 씨를 공개 수배했고, 같은 날 경찰이 김 씨를 검거하며 일련의 도주는 끝났다.
김 씨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을 비롯해 전과 35범에 달하는 ‘재범 고위험군’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