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제공 = 대구광역시]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은 10월 29일(금)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경북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단 임직원 50여 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경북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 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사과 열매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사과와 사과즙 등 농산물을 공동구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봉사에 참여하는 직원들은 4인 미만으로 조를 편성하고, 사전에 체온 측정,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공단은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한 뒤 12년째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사과 적과와 수확 등 농가 일손 돕기, 농산물 공동구매 등을 추진하여 도농화합과 지역상생발전에 앞장서왔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농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