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홍보포스터]고성군(군수 백두현)은 11월 2일부터 CGV고성에서 상영되는 모든 영화의 관람료를 선착순 1천 명에게 1천 원만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관 할인권 지원사업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방역체계 전환에 발맞춰 진행되는 정부의 지원사업으로 대부분 영화관에서 6천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CGV고성에서는 관람료가 기존에 6천 원 이하로 책정되어 있어 이번 할인권 지원사업에는 해당하지 않았다.
이에 고성군은 다른 지자체의 작은영화관 할인 사례를 찾아 영화진흥위원회에 할인 적용을 건의했고 결국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면서 관객 최소 부담금액인 1천 원만 내면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영화 관람료 1천 원 할인은 CGV고성에서 현장 발권 시에만 해당되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예매 시에는 할인 적용이 불가하다.
군 관계자는 “위드코로나 전환과 함께 단계적으로 군민들의 일상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모든 요일 1천 원 영화관람 할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군민이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으로 영화관 운영 제한이 해제되면서 24시간 온종일 관람과 팝콘·음료 등 음식물 반입도 가능해졌다.
또한, 접종자만 관람할 경우 좌석을 띄워 앉을 필요가 없어 서서히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