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이미지 = 픽사베이]미국의 포드자동차가 자국 내 직원 3만2000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2대 자동차 회사 중 하나인 포드는 미국 직원 3만2000명이 내달 8일까지 백신 접종을 받도록 요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포드는 이미 미국 내 직원 가운데 84%가 이미 예방 접종을 완료했다면서 접종 마감일은 연방 계약자 지침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의 백신 접종 요구에 불응하는 직원들에게는 의료적·종교적 사유가 없는 이상 최대 30일의 무급휴가 조치가 내려진다.
디트로이트의 빅3 자동차업체인 제네럴모터스(GM)과 포드, 크라이슬러의 모회사 스텔란티스는 지난달 캐나다 내 직원들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기도 했다.
미국 내 백신 접종 의무화 정책과 관련해 스텔란티스는 노조와 협력해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추가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GM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