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출처 = SBS Sports]'신생팀' 페퍼저축은행이 창단 6경기 만에 역사적인 첫 승리를 거뒀다.
페퍼저축은행은 9일 경기도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2 도드람 V리그’ 여자부 1라운드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스코어 3-1(25-21, 25-21, 22-25, 25-23)로 승리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창단해 V리그 여자부 7번째 팀으로 합류한 페퍼저축은행(1승5패.승점4)은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IBK기업은행 원정에서 5연패를 끊고 창단 첫 리그 승리를 거뒀다. 외국인 선수 엘리자벳이 양 팀 최다 39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주장 이한비도 13득점을 보탰다.
김형실 페퍼저축은행 감독은 “앞으로 우리 팀을 더 견제하게 될 것이다. 더 많이 연습해서 남은 경기에서 보다 조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반면 IBK기업은행은 이날 경기도 센터 김수지(14득점)와 김희진, 레프트 표승주(이상 11득점)까지 도쿄올림픽 4강 멤버가 3명이나 뛰었음에도 올 시즌 개막 후 6연패라는 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특히 김희진이 4세트 경기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해 남은 경기에서도 위기가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