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와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비대면으로 문서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문서24’ 및 ‘e-체송함’ 서비스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서24는 행정안전부에서 개발한 대국민 전자문서유통서비스로, 민원인들이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이용할 필요 없이 인터넷을 활용해 행정기관에 공문서를 제출하거나 받을 수 있다.
시민․기업․단체 누구나 문서24 홈페이지(open.gdoc.go.kr)에 접속하여 계약, 보조금, 행정처분, 민원신청 등 모든 분야의 행정업무 서류를 제출할 수 있고, 제출한 서류에 대한 회신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을 통해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처리결과를 확인할 수도 있다.
e-체송함은 제주도에서 자체 개발한 전자문서유통서비스로, e-채송함 홈페이지(http://epost.jeju.go.kr)를 통해 도내 소재 기관 및 단체 간에 양방향(민간↔민간, 민간↔기관)으로 문서를 주고받을 수 있다.
e-체송함 사용을 원하는 기관․단체는 제주시 정보화지원과의 사전 사용승인이 필요하다.
현재 제주시 소재 이사무소, 어촌계, 체육회 등 205개 기관․단체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약 8만 건의 문서가 e-체송함을 통해 생성 및 유통됐다.
제주시 관계자는 “각 부서와 전자문서유통서비스 활용사례를 공람하고 홈페이지 배너 게재 등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여 대면 업무를 효율적으로 감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