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이달 18일까지 구민들과 함께 전통 장을 만들고 나눔을 실천하는 ‘광진 장독대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심에서 체험하기 힘든 전통 장을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식품의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시장 상인 등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여한다.
장독대 체험 행사는 올 3월 메주와 소금을 이용한 장 담그기로 시작했다. 지난 5월에는 함께 익어가던 간장과 된장을 분리해 내는 장 가르기를 진행했고, 이번 11월에는 마지막으로 장독대를 찾아 완성된 장을 나누며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렇게 정성 들여 만들어진 된장과 간장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안전성 검증 후 참여자들과 혼자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추가로 진행해 유아기부터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장독대 체험 행사를 통해 전통식품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건강한 먹거리와 나눔 문화 등 다양한 가치를 느끼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