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제주시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지난 5월부터 추진한 『제주 안심 주차번호』서비스를 구축 완료하고 오늘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제주 안심 주차번호』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주민참여 디지털 기반 지역사회 현장 문제 해결사업에 선정돼 전액 국비(1억 2천만원)를 지원받아 제주도와 협업하여 추진됐다.
❍ 해당 사업은 핸드폰 번호(전화번호) 대신 QR코드나 ARS번호로 운전자와 연결해 주는 서비스를 무상 제공해 차량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문자 또는 전화로 연결해 준다.
- 또한 QR스캔이 어렵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시민들은 ARS서비스(☎1533-0355)로 차량 운전자와 통화할 수 있다.
❍ 차량 운전자는 최초에 QR코드를 부착할 때 코드를 스캔해서 차량번호와 연락받을 수 있는 핸드폰 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등록된 정보는 제주시로 등록되어 개인정보보호 방침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 주차안심번호(QR코드)가 필요한 경우, `21.11.25(목)부터 가까운 읍면동주민센터 또는 차량등록사무소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개인정보 노출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와 함께 고질적인 주정차 문제 발생 위치 및 시간대를 수집하여 빅데이터 분석함으로써 교통 문제 해결에도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