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제주시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지난 5월부터 추진한 『제주 안심 주차번호』서비스를 구축 완료하고 오늘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제주 안심 주차번호』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주민참여 디지털 기반 지역사회 현장 문제 해결사업에 선정돼 전액 국비(1억 2천만원)를 지원받아 제주도와 협업하여 추진됐다.
❍ 해당 사업은 핸드폰 번호(전화번호) 대신 QR코드나 ARS번호로 운전자와 연결해 주는 서비스를 무상 제공해 차량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문자 또는 전화로 연결해 준다.
- 또한 QR스캔이 어렵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시민들은 ARS서비스(☎1533-0355)로 차량 운전자와 통화할 수 있다.
❍ 차량 운전자는 최초에 QR코드를 부착할 때 코드를 스캔해서 차량번호와 연락받을 수 있는 핸드폰 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등록된 정보는 제주시로 등록되어 개인정보보호 방침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 주차안심번호(QR코드)가 필요한 경우, `21.11.25(목)부터 가까운 읍면동주민센터 또는 차량등록사무소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개인정보 노출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와 함께 고질적인 주정차 문제 발생 위치 및 시간대를 수집하여 빅데이터 분석함으로써 교통 문제 해결에도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