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국회사진기자단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방탄소년단(BTS)은 예술체육요원 대체복무 자격이 충분하다"며 국회의 병역법 개정안 논의에 찬성하는 입장을 냈다.
안 후보는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국회에서 병역법 개정안이 논의 중인데, 대중음악인도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해 대체복무할 수 있게 하자는 내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안 후보는 "손흥민 선수는 되는데 BTS는 안되는 이유는 이해하기 어렵다. 순수예술은 되는데 대중예술은 안 되는 이유도 납득하기 어렵다"며 "대한민국이 매력적인 선진국이 되려면 국방력과 경제력과 같은 '하드 파워'뿐 아니라 K팝과 한류 등 '소프트 파워'를 함께 갖춰야 한다"고 했다.
이어 "BTS가 국위선양과 문화창달 등 국익 기여도가 높은 다른 분야 청년들과 마찬가지로 공정한 기회를 부여받아 대체복무를 할 수 있기 바란다"며 "초격차기술 연구자를 포함한 4차 산업혁명 핵심인재 등 과학기술 인재들에 대한 병역특례를 확대해야 한다는 저의 주장은 같은 맥락"이라고 밝혔다.
또 "병역의무가 공정과 형평성에 맞게 지켜져야 한다는 수많은 청년들도 공감할 것"이라며 "대중음악 병역특례 물꼬가 터지면 대중예술 전반으로 확산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알고 있지만, 순수예술과 체육계에 대체복무 혜택을 주면서 대중문화를 예외로 두는 것은 역차별"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