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대기실에 모인 방탄소년단 / BTS 공식 트위터폐쇄된 국가인 북한에서 어떻게 방탄소년단(BTS)의 춤을 알게 됐을까. 북한에서 BTS의 춤을 따라 춘 군인이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북한전문매체 데일리NK에 따르면 북한 함경북도 주둔 9군단 소속 김모씨가 지난 12일 군단 보위부에 체포됐다.
김씨는 장병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부여되는 '군중문화 오락시간'에 BTS의 춤을 춘 혐의를 받았다. 김씨는 조사 과정에서 "나는 BTS가 누구인지도 모른다. 단지 전사들의 사기를 돋우기 위해 고향에서 추던 춤을 췄을 뿐"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군단 보위부는 거짓 진술을 한다며 최종적으로 3개월의 독감방 처벌을 내렸다고 데일리NK는 전했다.
북한은 최근 인민군대 내에서 '한류(韓流) 확산을 경계하라'는 사상 교양을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