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아프가니스탄에서 집권한 탈레반이 발흐 지방에서 첫 공군 훈련을 실시했다. 아프간 채널 TOLOnews는 탈레반 공군 사령관 Amanuddin Mansour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이 사실을 보고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러시아산 Mi-17 헬리콥터와 미국 MD 항공기가 사용됐다. Amanuddin Mansour는 기술자를 포함하여 이전 정부 아래 공군에서 복무한 군인들이 발크 지방의 "이슬람 에미레이트 아프가니스탄"(shuud.mn: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부름) 공군에서 복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전 정부에서 훈련과 복무를 마치고 나라를 떠난 조종사들이 아프가니스탄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Mansuddin Mansour는 "우리는 나라를 떠난 모든 사람들이 돌아와서 우리 국민을 위해 일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그들을 공군으로 데려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가까운 장래에 정상 및 손상된 헬리콥터의 수와 탈레반에 합류할 준비가 된 조종사의 수를 계산하기 위해 모든 공항에서 정보를 수집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