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안동우 제주시장은 11월 29일(월),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역량 강화 교육에 참석해 예비위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이날에는 각 읍면동장이 추천한 예비위원 80여 명이 신규 역량 강화 교육을 받았다.
❍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을 주제로 열린 해당 교육에서는 제주관광대학교 권정미 교수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결방안에 관한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를 했다.
❍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통장, 복지 관련 종사자 등 지역복지에 열의와 관심이 있는 주민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016년에 출범해 현재는 523명의 위원이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 중이다.
- 협의체의 역할은 지역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위기가구 발굴, 지역 보호 체계 구축,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등이다.
*‘22년 활동실적 : 복지사각지대 발굴건수(1,263건), 복지자원 발굴(1,173건 425,829천원), 서비스 연계 및 지원(10,768건)
❍ 이 자리에서 안동우 제주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도 내 가족이라 생각하며 보살펴주시는 역할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행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면서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서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좀 더 사려 깊은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기는 올해 12월까지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한다.
- 제4기는 ‘22년 1월 출범하며, 임기는 23년 12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