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 연합뉴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30일 문재인 정부에서 시행한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해 “비현실적 제도”라며 “다 철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충북 청주시 2차전지 강소기업 '클레버'를 방문한 자리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정부의 최저시급제. 주52시간제가 중소기업에서 창의적으로 일해야하는 단순기능직 아닌 경우에는 대단히 비현실적이고 기업운영에 지장이 많다. 너무 비현실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후보는 "중소기업의 경영현실을 모르고 탁상공론으로 만든 제도들 때문에 (중소기업인들이) 많이 고통스럽다고 제가 받아들였다"며 "앞으로 차기정부를 맡게 되면 정책의 대상이 되는 분들한테 물어봐야 하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 것은 저는 확실하게 지양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세부적으로 여러 다양한 의견들을 줬지만 이런 탁상공론 때문에 중소기업을 하기 어렵다는 말을 잘 들었다"며 "비현실적 제도는 다 철폐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