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중랑구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9일부터 진행한 ‘전통시장 문전성시 특판전’에 지역 5개 전통시장(동부, 동원, 면목, 사가정, 동원상점가)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문전성시 특판전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와 소비 진작을 위해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비대면 온라인 행사와 현장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해 주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온라인 장보기 할인은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와 쿠팡이츠 앱에서 가능하다.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에서는 오는 12일까지 면목골목시장과 동원전통종합시장 상품을 20% 즉시할인 받아 구매할 수 있다.
쿠팡이츠 앱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하면 6천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중랑동부시장(~12. 16.)과 사가정시장, 동원전통시장상점가(22. 1. 3. ~ 1. 16.)가 참여한다.
현장 이벤트는 오는 10일까지 중랑동부시장, 면목골목시장, 사가정시장 3곳에서 진행한다. 각 시장을 방문해 일정금액 이상 상품을 구매하고 영수증을 시장 상인회에 제시하면 온누리상품권과 시장 자체쿠폰을 받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문전성시 특판전 행사는 온라인과 현장 모두 진행돼 더 많은 주민 분들께서 참여하리라 생각한다”라며, “행사 기간을 이용해 전통시장에서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사는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