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주)톱텍,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전달식 / 양평군지난 2일 ㈜톱텍(대표이사 이재환)은 양평군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약 26만장을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전달하였다.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양평군은 2020년 양평군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지난해에도 청소년 장학금 지원·컴퓨터지원·코로나19방역물품 지원 등 양평군의 저소득층에게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이번 사랑의 마스크는 ㈜톱텍의 후원으로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기탁받은 마스크는 양평군 관내 24개의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배분되었다.
㈜톱텍 이재환 대표는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전 국민들의 노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박대식 지역돌봄과 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확산으로 마스크가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었다. 꼭 필요한 물품을 양평군에 기부해주신 ㈜톱텍과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마스크는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게 바로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