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부곡스포츠센터 전경 / 의왕시의왕도시공사 부곡스포츠센터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및 ‘ESG 친환경 경영’ 방침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자원순환 달성을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에 참여한다.
부곡스포츠센터 직원들은 무릎담요를 구매해 난방 온도를 낮춰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18℃~20℃)를 넘지 않도록 관리해 에너지 절약에 힘을 보탰다.
실제로 난방온도를 1℃ 낮추면 4~6% 에너지 절약효과가 있고, 2℃ 낮추면 10%의 에너지가 절감되는 효과를 준다고 알려져 있다.
센터 관계자는 “부곡스포츠센터 사무실의 평균 온도가 작년 대비 2도 이상 낮춰 운영되고 있다”며 “무릎담요 사용으로 난방 온도를 최소한으로 유지하면서 직원들의 겨울철 건강을 보호하는 일석이조의 근무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