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안동우 제주시장은 고병원성 AI 차단을 위한 방역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 안 시장은 12월 2일(목), 3일(금) 이틀간 관내 주요 철새도래지 통제초소 및 거점 소독센터 방역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제주시는 겨울 철새가 남하하는 10월부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가금농장 내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구좌읍 하도리와 한경면 용수리 철새도래지에 통제초소(2개소)를 설치했다.
- 이에 축산차량, 관련 업계 종사자의 진입을 통제하고 낚시 활동 및 야생철새 접촉을 금지하는 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 안동우 제주시장은 “육지부 가금 농가 및 철새도래지에서 지속적으로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하도 철새도래지에서도 매해 고병원성 AI가 검출되는 만큼,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동절기 방역 활동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한편 제주시는 거점 소독시설(5개소), 항만 소독초소(2개소), 철새도래지 통제초소(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 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을 위해 군부대 제독 차량(주 1회) 및 읍면 소독 차량,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1일 1회 이상 철새도래지 및 가금농장 진입로를 소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