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한 유치원 교사가 아동을 학대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게시됐다. 교육 과학부 장관 L.Enkh-Amgalan은 이 사건에 대해 논평했다.
L.Enkh-Amgalan 교육문화과학부 장관은 “최근 학교와 유치원에서 폭력 사건이 증가하고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학교와 유치원에 다니는 전체 학생의 38%가 폭력의 피해자다. 즉, 학생 3명 중 1명이다. 기존 폭력을 줄이기 위한 사회적 협력이 필요하다. 아동을 학대한 Arkhangai 유치원 교사는 위조 졸업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유치원 원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짜 졸업장.
올해 150개 학교에서 심리학자를 채용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우수한 결과를 달성하고 있다. 우려가 있어 교원 윤리 문제와 시험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