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이천시 / 이천시 청사이천시(시장 엄태준)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14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당면 현안사업이나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고려해 정부가 배분하는 예산으로 지역현안, 재난안전분야 등의 재원으로 활용된다.
이천시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대상사업은, ▲ 두미리 소규모 위험교량 정비 ▲ 대죽, 수산 농로 포장 및 배수로 정비사업으로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남부권역 균형발전 및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꼭 필요한 사업들이다.
특히 이천시는 국립이천호국원 증설과 관련하여 지역주민들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국가보훈처 등 중앙정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이번 주민지원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재원 확보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며,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시민 안전 확보 및 불편사항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