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프랑스 경찰 모습 / 로이터 / 머니S프랑스 경찰이 테러를 계획한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2명을 체포했다,
9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매체 유로뉴스와 AFP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경찰은 테러를 꾸민 23세 남성들 2명을 붙잡았다.
8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경찰에 붙잡힌 이들은 모두 23세 남성으로 학교나 쇼핑센터, 거리에서 칼을 휘두르는 식의 테러를 공모했다.
2명 중 1명은 테러를 모의한 혐의를 인정했다. 이들은 실행 계획뿐 아니라 경찰에 의해 살해당할 장소까지 정해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친분을 쌓은 뒤 테러를 공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디스트 세력은 2015년 11월에도 프랑스 수도 파리에서 폭탄 테러와 총기 공격을 가해 13명의 사망자를 발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