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화북 금산마을 도시계획도로(소로3-1호선)를 12월 중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총사업비 8.6억을 투입해 연장 280m(폭6m)의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한다.
해당 지역은 지난 1993년 최초 도시계획시설 대상지로 결정됐으나, 장기간 도로가 개설되지 않아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제주시에서는 2020년부터 편입토지 보상협의를 시작으로 2020년 10월에 착공을 시작했으며, 이번 달 완공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통한 주거밀집지역 내 도시기반시설 확충으로 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협소한 기반시설을 개선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장기간 사업 추진이 미뤄졌던 도시계획도로, 도시공원 등의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등 사람 중심의 안전 도시 조성을 위한 각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