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새로운 버전의 코로나바이러스가 출현하고 다른 국가로 확산됨에 따라 세계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받지 않기로 결정한 반면 이스라엘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승객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균주로 인해 11월 29일에 시작된 제한 조치가 12월 23일까지 연장되었다고 Regnum이 보고했다. 그 결과 외국인은 허가 없이 이스라엘에 입국할 수 없다.
또한 귀국하는 이스라엘인들은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고 12월 23일까지 격리된다. 초기 제한은 12월 12일까지 실행되도록 설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