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아파트 주차장에 매번 두 칸을 차지하며 주차한 차주를, 자신의 차로 못 나오게 막아버렸다는 사연이 많은 누리꾼들의 공감을 샀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형님들 넘 화가 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전날 올라왔다. 자신을 시골 작은 아파트에 거주 중이라는 글쓴이 A씨는 "오늘 참지 못하고 막아버렸다"며 "지하주차장이 많이 협소한 관계로 일찍 주차를 못 하면 밖으로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 급히 지하주차장을 탐색했다. 그런데 큼직한 산타페가 (주차 구역을) 두 자리를 물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 두 번 아닌 X이라 오늘은 막아봤다"며 "전화도 안 받고 저 잘한 거죠?"라고 했다.
A씨는 해당 상황을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주차장 구석 자리한 켠에 주차 구역 두 자리를 차지한 산타페가 확인된다. 또 사진 속에는 글쓴이는 해당 차량이 나오지 못하도록 앞을 완전히 막아버린 모습도 찍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