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연합뉴스]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은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허위 이력 의혹을 엄호한 김재원 최고위원을 겨냥해 "박근혜 망친 사람이 이젠 윤석열도 망치려고 장난질한다"고 비판했다. 홍 의원은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에서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이준석 대표, 김 최고위원이 김씨 논란에 대해 언급한 기사의 제목을 모아놓은 글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조국을 감싸주던 민주당과 다를 게 무엇 있나. 윤석열 부인 김건희 비리 의혹이 수두룩 나오는데 그걸 가지고 허위 사실이라고 규정짓는다"고 쓴 글에 대해 홍 의원은 "박근혜 정무수석 하면서 박근혜를 망친 사람이 이젠 윤석열도 망치려고 장난질이네. 어이없다"고 답글을 달아 김 최고위원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해당 글 작성자는 "조국을 감싸주던 민주당과 다를 게 뭐가 있냐"며 "윤석열 부인 김건희 비리 의혹이 수두룩 나오는데 그걸 가지고 허위 사실이라고 규정짓는다"고 적었다. 이에 대해 홍 의원은 "박근혜 정무수석 하면서 박근혜를 망친 사람이 이젠 윤석열도 망치려고 장난질"이라며 "어이없다"고 답글을 달아 김 최고위원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