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제주시청]제주시는 2021년 한 해 동안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과 안전문화운동 활성화 캠페인 등 시민들의 안전 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 청소년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577회의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해 14,634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 교육에는 제주시 관내 36개 유치원, 43개 초등학교와 3개 중학교가 참여했으며, 안전교육 전문인력이 신청기관을 직접 방문해 교육 대상자의 연령과 시기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도 항목에서 5점 만점에 평균 4.91점을 얻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실습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 점이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제주시는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민·관 합동 안전문화운동을 주기적으로 전개했다.
- 특히 재래시장, 학교 주변 등에서 명절맞이, 개학기 안전 점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 준수 등 다양한 주제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총 40회 진행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2022년에는 안전교육을 생애주기에 기초한 맞춤형 교육으로 확대 운영하여 노인 등 일반성인까지 교육 대상을 넓혀 시민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운동을 지속 전개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생활 속 안전 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안전문화 분위기를 정착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