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일본에서는 고등학생이 더 이상 지원서에 성별을 기재하지 않아도 된다. 교도통신은 교육위원회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특히 일본 도치기현 교육협의회는 “성차를 존중한다”며 “성별” 항목을 설문지에서 빼도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규칙은 도쿄를 제외한 모든 주에 적용되며 도쿄는 고등학교 등록에 성별 제한을 계속 부과한다. 도쿄의 규칙은 남학생과 여학생의 입학 기준이 성별에 따라 차별된다는 사실을 포함하여 널리 비판되었다.
올 가을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X' 젠더 여권이 도입됐다. 자신을 남성이나 여성으로 여기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이러한 여권이 내년에 대거 도입되면 의료처방 없이도 성전환이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