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직원들 ‘사랑의 스트라이크’ 성금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부서장 박필용 수석)은 1월 16일 오전 10시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부서 직원 30여 명은 직원 화합을 위한 볼링대회를 개최해 스트라이크가 나올 때마다 ‘사랑의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으로 5천 원씩 적립했으며, 그렇게 모인 ...
▲ 사진=충청북도충청북도 농산사업소는 신품종으로 개발한 ‘태양찰옥수수’ 보급종을 이달 31일(금)까지 도내 11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하여 신청 받아 농업인에게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청 받는 2021년산 태양찰옥수수 보급종 물량은 1.6톤으로, 소독종자를 1kg 규격으로 포장하여 공급한다.
공급 예상 가격은 1kg에 20,000원 정도이며, 이달 말 충청북도 종자분양가격심의회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보급종 공급 시기는 1월말~ 2월초 이며,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충청북도가 개발한 신품종 ‘태양찰’은 지난 16여 년 동안 지방 재래종 수집, 지역적응성 시험 등 많은 노력을 거쳐 우수한 품질로 탄생한 흰찰옥수수이다.
기존 찰옥수수 보다 과피 두께가 얇아 식감이 부드럽고 찰지다. 또한, 크기가 18cm 이상이며 1주당 2개까지 수확이 가능해 다른 품종에 비해 수확량이 높다.
충청북도 남광현 농산사업소장은 “태양찰옥수수 보급종은 오랜 연구 끝에 개발된 신품종으로, 대학찰에 이어 도내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공급물량이 한정되어 있는 만큼 기한 내에 수요 농가가 신청할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 연차별 보급계획 : '22)1.6톤 → '23)4톤 → '24)10톤 → '25)22톤 → '26)32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