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VTV는 아이티의 아리엘 앙리 총리가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고나이브의 한 교회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총리는 다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이티는 1804년 1월 1일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얻었고 수상을 암살하기 위해 다른 독립 기념일 행사를 취소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아이티의 행정 및 보안 위기는 2021년 7월 7일 조베넬 모이즈 대통령이 암살되면서 더욱 악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