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2022년부터 클린하우스 내 의류수거함을 정비해 클린하우스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민간 대행 사업자를 통한 의류 수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클린하우스 내 기존 무분별하게 설치된 의류수거함은 정비하고, 의류수거함을 운영·관리할 민간 대행 사업자가 구역별로 의류수거함을 설치한 뒤 배출된 의류를 처리한다.
민간 대행 사업에 선정된 12개 업체는 2022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 정비기간을 거쳐 2월 1일부터 선정된 구역 클린하우스에 의류수거함을 설치해 배출된 의류를 수거 및 처리한다.
민간 대행 사업자로 선정되지 아니하고 의류수거함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자는 2022년 1월까지 수거함을 철거해야 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클린하우스 의류수거함을 적극 정비하고 운영·관리 대행 사업을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라며 “의류 폐기물을 적기에 수거함으로써 시민이 안 입거나 못 입는 의류를 배출할 때 의류수거함으로 인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