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김포경찰서는 올 한해 김포시와 함께 적극적인 전화금융사기 범죄예방 등 지역공동체 치안활동을 추진해 22억원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으로 경찰청에서 주관하는 지역공동체치안 우수관서에 선정되었다.
지역공동체치안은 범죄예방 등 지역 치안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적극 추진하는 치안정책으로, 일선에서 지역별 치안환경에 맞는 적극적 예방활동을 추진하여 주민이 경찰의 선제적·예방적 활동을 통해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다.
김포시와 김포경찰서는 빠르게 진화하는 전화금융사기 등 지능형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업무협약(MOU, 2.24)을 시작으로 김포시 예산 3천만원 지원을 통한 홍보활동(전단지 30만매, 택시 헤드레스트 600여개, 지역화폐 및 BIS, 도시가스 김포지사 협업 홍보물 배포 등)을 추진하였다.
또한, 관내 90여개에 달하는 금융기관의 500만원 이상 현금 인출자에 대한 적극적인 112신고를 유도 및 경찰의 신속 출동으로, 전화금융사기 범죄 피해가 발생하기 전 차단·검거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김포시민의 재산 피해 105건(22억원)을 예방하는 결과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