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구로구
구로구가 지난 22일 ‘자동차 배출가스 상시 무료점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찾아가는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 서비스’ 사업이 코로나19로 중단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대기질 개선과 주민의 안전운행을 위해 관내 공단서비스센터, 솔로몬자동차공업사, 쌍용자동차 서울서비스센터, 현대카공업사 등 4개사 전문 정비사업자와 협약을 맺었다. 구청 창의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성 구로구청장, 공단서비스센터 장철민 이사, 솔로몬자동차공업사 김민중 대표, 현대카공업사 이완세 대표 등 최소 인원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사업자는 운행차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 무료점검과 차량 안전점검에 대한 안내 등을 이행한다. 구로구는 사업 진행에 필요한 소모품을 지원하고 구청 홈페이지, 소식지 등을 통해 사업 홍보활동을 펼친다. 무료점검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되며 매연 과다 발산 차량으로 신고되거나 점검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가까운 사업장에 예약하면 된다. 단, 운행차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 점검 외 사항은 유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내년 1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