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청양군충남 청양군이 12일부터 복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 합숙 훈련을 시작으로 2022년 스포츠마케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10일 청양군에 따르면 올해 24억원을 들여 복싱, 검도, 배구, 탁구, 합기도, 펜싱 등 전국·단위 대회 45회를 유치할 계획이다.
복싱 합숙 훈련은 국가대표 후보와 전국 50여팀에서 600여 선수가 청양군민체육관, 칠갑산, 백세공원 등지에서 스파링과 체력 훈련에 임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모두 37개 대회를 개최해 선수와 임원, 응원단 등 2만2000여명을 불러들여 180억원에 이르는 경제 유발효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속에서 올해 45개 이상의 대회를 개최, 200억 원 넘는 경제 파급효과를 올릴 계획”이라면서 “풍부한 개최 비결과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 메카의 위상을 강화하고 한발 앞선 스포츠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