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문화체육관광부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스포츠산업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COVID-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스포츠기업인들과의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오영우 차관은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스포츠산업 지원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업계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스포츠기업인들은 코로나19로 스포츠산업계가 처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 위기를 극복하려면 문화·체육·관광 분야와 정보기술(IT) 분야의 융·복합, 4차 산업 관련 맞춤형 연구개발(R&D) 등 산업 혁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오영우 차관은 “위기는 곧 기회다”며 ‘스포츠기업이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디지털화·비대면화 등 새로운 흐름에 대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 연구개발과 같은 스포츠산업 혁신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는 만큼 정책 수요자와 계속 소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