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시흥시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초등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형성하고자 「아이누리 돌봄나눔터 공모사업」추진에 힘을 쏟고 있다.
본 사업에는 지난 28일 초등대상 돌봄과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공간 확보가 가능한 공동체, 비영리 법인·단체, 사회적기업 등이 공모에 신청해 심의를 거쳐 총 5개 단체가 선정됐다. 선정된 단체는 각자의 지역에서 마을의 자생적 돌봄 체계를 구축해 돌봄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이누리 돌봄나눔터의 운영 시간은 학기 중 평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이며, 방학 기간에는 평일 아침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학습 및 급·간식 지도, 숙제· 독서지도, 예체능 등 특기적성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 기간은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시흥시 관내 초등학교 전 학년이 해당된다.
신청 방법은 시흥시 홈페이지(https://www.siheung.go.kr) 모집정보란에서 자세한 사항 확인 후, 신청 양식을 활용해 지역별 이용가능 기관으로 직접 문의해 제출하면 된다. 이후 입소 자격 및 기준에 대한 검토와 증빙서류 제출 과정을 거치면 입소가 확정된다.
시 관계자는 “학교와 집에서 가까운 아이누리 돌봄나눔터에서 부모가 아이를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관내 초등 돌봄 체계를 공고히 해, 누구나 ‘믿고 맡기는 돌봄이 이루어지는 시흥’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