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JTBC 캡처서울의 한 초등학생 형제가 쓰레기로 가득 찬 집에서 방치된 채 발견됐다.
구청 관계자가 경찰과 함께 찾아간 형제의 집 상태는 심각했다. 부엌 싱크대에 쓰레기가 어지럽게 널려 있고, 한동안 요리를 하지 않은 듯 가스레인지 위에 빈 상자가 놓여 있었다. 그 옆엔 신발과 옷가지도 널브러져 있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불청결한 환경에서 아이를 길러 정서적 학대를 가한 혐의로 40대 A 씨를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
A 씨가 13살, 10살 초등학생 형제와 함께 살던 서울 보광동 집은 방마다 쓰레기가 가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형제는 아동보호센터로 옮겨졌지만, 큰아들이 코로나19 확진됐던 것으로 드러나 A 씨와 작은아들도 격리된 상황이다.
경찰은 격리가 끝나는 대로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용산경찰서는 당시 집 안에 형제와 함께 있던 어머니 A(40대)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다. 앞서 이 집에서 아동학대가 벌어지고 있다는 신고도 들어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