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네이버 카페 `고양이라서 다행이야`지난 21일 네이버 카페 ‘고양이라서 다행이야’에 이런 사실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왔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한 인터넷 고양이 카페에 청주에 사는 30대 A씨가 고양이를 입양 후 흉기로 찔러 학대했다는 내용의 글이 지난 21일 게시됐다. 해당 글 게시자는 청주시 캣맘 협회 단체를 통해 A씨를 동물 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글쓴이 B씨는 "지난해 10월 직접 구조한 유기묘를 한 달간 보호하다가 A씨에게 입양 보냈다. 그런데 입양 한 달 만에 다른 곳으로 보냈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느낌이 좋지 않아 캐물었더니 A씨가 울면서 고양이를 잃어 버렸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말을 믿고 일주일간 고양이를 찾는 전단지까지 붙였다"며 "하지만 일대 CCTV를 찾아보고 추궁한 결과 A씨가 고양이를 잃어버린 게 아니라 버렸다는 걸 알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A씨는 고양이를 다시 찾았지만 고양이는 큰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A씨는 B씨에게 "교통사고를 당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B씨가 동물병원에 데려간 결과 "사고가 아닌 커터칼로 그은 자상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들었다고 한다. 그제서야 A씨는 "홧김에 커터칼로 그랬다"며 학대 행위를 털어놨다
이어 "그 말을 믿고 일주일간 고양이를 찾는 전단지까지 붙였다"며 "하지만 일대 CCTV를 찾아보고 추궁한 결과 A씨가 고양이를 잃어버린 게 아니라 버렸다는 걸 알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A씨는 고양이를 다시 찾았지만 고양이는 큰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A씨는 B씨에게 "교통사고를 당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B씨가 동물병원에 데려간 결과 "사고가 아닌 커터칼로 그은 자상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들었다고 한다. 그제서야 A씨는 "홧김에 커터칼로 그랬다"며 학대 행위를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