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몽골 국가원수가 사용하는 ZIL-114 리무진이 3월 1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Artcurial 경매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mag.auto.ru가 보도했다.
이 자동차는 1967년에 생산되었으며 몽골 인민 공화국의 국가 원수를 위한 것이었다. 리무진은 희귀하고 고대이지만 40-60,000 유로의 가격으로 비교적 작다. 소식통에 따르면 가격은 차량의 기술적 조건 때문이다.
리무진은 오랫동안 국가 원수 자동차 박물관에 보관되어 왔으며 2004년 수집가 Paul Tanry가 이 차를 구입했다. 당시 ZIL-114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지만 10년 이상 정지 상태였다.
1967년과 1978년 사이에 소련의 리하초프 공장은 113대의 ZIL-114를 생산했다. 자동차에는 7.0 리터 용량의 8 기통 엔진이 장착되었다. 리무진은 최대 190km / h의 속도를 낼 수 있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