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하남시 덕풍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염규진, 민간위원장 최봉전)는 지난 25일 ‘설 명절 음식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덕풍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어르신과 장애인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만두국과 김 세트를 구입해 37가구 40명에게 전달했다.
최봉전 민간위원장은 “정성을 담은 설맞이 음식 나눔으로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덕풍3동을 만들기 위해 협의체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염규진 덕풍3동장은 “덕풍3동 취약계층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협의체의 활동이 취약계층에게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