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SBS 캡처애플이 다음 달 초 신형 저가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 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3월 8일 쯤으로 예정된 신제품 발표는 올 한해 동안 지속될 신제품 출시를 개시한다는 의미가 있다. 애플은 올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신제품을 내놔 제품 출시에 있어 기록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다만 신제품 출시까지는 아직 한 달여가 남아있어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고 한다.
신형 아이폰은 SE 모델을 2년 만에 처음 업데이트하는 것으로, 5G 네트워크 성능과 카메라·프로세서 기능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디자인은 2020년 4월 공개된 현재 버전과 비슷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신형 아이패드는 에어 모델을 업데이트해 프로세서와 5G 성능을 개선할 계획이다.
애플은 신제품 발표에 더해 3월 상반기에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iOS 15.4도 내놓을 예정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마스크를 착용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의 안면 인식이 가능하도록 잠금 해제 기능을 더한 것이다.
지난해 10월 고성능 노트북 `맥북 프로`를 공개한 뒤 첫 주요 행사인 이번 신제품 발표는 온라인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내년에는 현실 세계에 가상현실(VR)을 덧씌워 현실과 가상세계 간 상호작용이 가능하게 한 고성능 혼합현실(MR) 헤드셋 출시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