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영월군영월군(군수 최명서)은 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하여 농산지원 분야에 19억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농업관련 보험과, 농기계 지원, 유기질 비료 지원 등 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한 사업이다.
농업관련 보험에 282백만원의 사업비로 농가들의 각종 위험 및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영농을 지속할 수 있도록, 농작물 재해보험, 농기계종합보험, 농업인 안전보험에 대하여 자부담 중 일부를 추가지원하고 있다.
농가 수요에 부합하는 농기계 구입 및 노후 농기계 조기폐차 지원을 위해 289백만원 사업비로 관리기 지원 이력이 없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관리기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저감 실현을 위한 노후 농업기계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반복적인 봄 가뭄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관수시설 및 장비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생산비 절감을 위하여 1,277백만원의 사업비로 유기질 비료, 토양개량제, 수용성 규산 지원 및 잡곡단지 조성 사업 등 농가들의 안정적인 농업소득 증대를 위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김경민 소득지원과장은 “농가들이 어려움 없이 안정적인 영농으로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