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사진=예술의전당<소소살롱>이 2월에도 색다른 두 아티스트의 만남을 준비했다. 이번 <소소살롱>을 빛낼 호스트는 피아니스트 김태형으로, 조향 전문가 배사라와 함께 100여분의 시간을 아름다운 연주와 향기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번 <소소살롱>은 음악을 ‘듣는’ 감각과 향을 ‘맡는’ 감각을 통해 서로 다른 두 분야의 연결지점을 톺아보고, 출연자들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관객들의 청각과 후각을 섬세하게 일깨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은 총 세 파트로 구성되며, 드뷔시, 그리그, 슈만 등의 음악을 통해 겨울에서 봄으로 내닫는 이 시기, 산뜻한 변화와 계절감을 연상시키는 선곡으로 2월의 마지막 주말을 아름답게 장식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월 11일(금) 오전 11시부터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소소살롱>은 팬데믹의 장기화로 예술가와 관객의 소통이 단절되기 쉬운 이 시기, 예술가와 소소하고 소탈하게 이야기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된 예술의전당 아카데미의 대담 프로그램이다. 2021년 11월부터 예술계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예술가 및 크리에이티브 스태프 등을 초청해 한 달에 한 번씩 관객과 유쾌하고 다정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오고 있다. 2022년에는 매월 넷째 주 토요일 리사이틀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