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 사진=통일부정부는 2월 10일 제324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위원장 : 통일부장관)를 개최하여 국내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남북협력기금 지원(안) 3건을 심의・의결하였다.
이를 통해 남북경협 중단 및 코로나19에 따라 이중고를 겪고 있는 개성공단 및 경협・교역・금강산 기업에 대해 총 574억원 이내에서 지원하기로 하였다.
정부는 개성공단 기업에 271억원, 경협・교역・금강산 기업에 218억원 이내에서 특별대출 및 기업운영관리 경비 지원을 실시하며, 개성공단 기업의 보험한도를 초과한 투자자산 피해에 대해서도 추가로 85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이 피해기업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재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